2009/06/28 20:41
물론 방법론적으로나, 유지보수 측면에서 FormEx<TClass> : System.Windows.Forms.Form (혹은 UserControl)와 같은 디자인은 그다지 좋은 디자인 방법은 아니지만, 간혹 사용해야 될 경우가 있다.
문제는 코드 자체가 아니라 디자인타임에서 Generic Form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 것.
이럴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살짝 IDE를 속일 수 있다.
#FormEx.cs
문제는 코드 자체가 아니라 디자인타임에서 Generic Form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 것.
이럴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살짝 IDE를 속일 수 있다.
#FormEx.cs
/* Base Class */
public partial class FormEx<TClass> : System.Windows.Forms.Form
{
}
#FormCustomEx.cs
/* 마지막으로.. : ) */
public partial class FormCustomEx : FormCustom
{
}
/* 여기서 상속을 받아.. */
public partial class FormCustom : FormEx { }
약간 IDE Hack에 가깝지만, 간혹 유용한 경우가 있다. refs::
2009/02/08 21:44
[분류없음]
아직도 어떤 사람들은 숙명과, 인도를 구분을 하지 못한 채, 자신이 무엇인가를 이루고, 믿을 수 있고, 또 믿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살아간다. 한 때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였다. 거기에 더하여, 절망 중에 포기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젠 절망도 포기도 없고, 실패도 없는 것을 알았다. 나의 실패의 고백이란 무엇인가? 실패는 없다. 기회는 있지만, 실패는 없다. 모든 것은 돌아봄에서 시작된다. 시작되지 않았어도, 우린 돌아볼 수 있다. 기억을 허락하신 시간부터 지금까지 기억하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나는 빛의 속도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 초당 30만km, 어느 순간 피어져 있는 저 별은 지금 저 곳에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는 그 가시와, 순간의 영역에 살면서, 모든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보이는 것과, 보이는 한계 안에서 보고 듣고 믿는다. 정말 그럴까? 그렇게 확신할 수 있을까? 객관적 확증만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하루 열망과 땀과 피로 이루어진 고통스런 경험없이, 어떻게 남이 만들어 놓은 경험을 내 것이라고 속이고 살아 갈 수 있을까?
빛의 속도는 점점 느려진다. 봐라. 상상해 봐라, 빛의 속도가 초당 1분인 세상을, 당신이 볼 수 있는 것을 말해 봐라. 당신은 무엇을 말할 수 있겠는가?
그래도 아직 난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았다. 다만, 하루, 어제보다는 더 큰 주기율안에서 큰 울림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렇게 누군가는 나를 믿어 주는 것을 알고 있다.
거기서 쉬자.
2009/02/02 19:55
[글]
모든 것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모든 것이 아닌 것들을 생각해 본다.
모두 있던 것들과, 모두 없던 것들,
처음이었던 것과 나중이 었던 것,
누군가는 시작과 시작을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끝과 끝을 이야기한다.
산다는 것은,
안다는 것은,
그저 이해의 모임이 아니라,
부딧치고 부딧치는 숨결들이란 것이,
나의 믿음일 뿐,
고백할 수 없는 믿음일 뿐..
2009/01/13 14:07
[분류없음]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기꺼운 마음도, 아닌, 묵묵함으로,
그저 바라볼 뿐 입니다.
아는 자를 알게 하시는,
하루 앞에,
당신은 이 하루를 대신 사셨습니다.
그것이 내 몫 아니라면,
나는 그저 다시 바라볼 뿐입니다.
나는 그저 그 사랑안에서 춤 출 뿐입니다.
2008/12/19 23:49
[분류없음]
초원의 빛 / 윌리암 워즈워드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당신을 향한 마음이 희미해진다면
난 당신을 잊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그것이 돌려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서러워 말지니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한 오묘한 힘을 얻으소서
초원의 빛이여
그 빛 빛날 때 그대 영광 빛을 얻으소서!
한때 그렇게도 찬란한 빛이었건만
이젠 영원히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고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 찾을 길 없을 지라도 우리 서러워 말지니
도리어 뒤에 남은 것에서 힘을 얻으소서
여태 있었고 또 길이 있을 그 원시의 공감 가운데에서
인간의 고뇌에서 우러나는 그 위로의 생각 가운데에서
죽음을 뚫어 보는 그 믿음 가운데에서
현명한 마음을 부르는 세월 가운데.....
2008/12/16 23:00
[분류없음]
2008/11/17 16:20
[분류없음]
2008/11/03 15:13
[분류없음]
2008/10/30 11:45
[분류없음]
내가 생각하는 참된 관용은, 자기 자신의 신앙에 대한 신념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모든 정직한 신앙을 허용하고 참아 주는 것이다. 진리의 일부는 알 수 있다고 믿으나, 모든 진리를 다 알 수 있다고는 믿지 않는 태도야말로 진정한 기독교적 관용의 기초이며, 모든 사람에게 호의를 가지고 평화롭게 대할 수 있는 원천이다.
- 우찌무라 간조
2008/10/16 19:51
[분류없음]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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