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감이란 정말 어떤 느낌일까? 2013-05-20 23:45:12
- ㅋㅋㅋㅋㅋ 2013-05-21 00:35:56

- 오늘의 보라리 2013-05-21 00:40:48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20일에서 2013년 05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아우 삭신이 2013-05-19 11:21:43
- . 2013-05-19 13:40:55
- 농심에서 새로 나온 야채라면을 먹는데 이거 만든 선임연구원을 삼양에 보내면 농심이 라면 업계 1위 자리 사수는 따놓은 당상이란 생각이 들었다. 2013-05-19 15:28:17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주인 늦었다고 신경질 2013-05-19 00:35:29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동네 올챙이 시즌 2013-05-17 16:21:09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꿈에 다중인격에 혼성 도플갱어를 만나다. 2013-05-16 09:30:49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역시 인위적인 항균세정제가 다시 문제가 되고 있구나, 트리클로산이 들어간 제품보다 그냥 비누로 손 씻는게 그런 세정제를 쓰는 것하고 동일한 효과에다가 잠재적인 부작용에 대한 문제가 없다는 연구결과 발표. 2013-05-15 14:53:44
이 글은 사이다님의 2013년 0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올해 새로나온 FHD 입문용 프로젝터
가격도 적절하고 (초기 할인때 899 CAD 까지 했었음), 3D지원, 작년 같았으면 이 정도 사양이면 2백만원 중반 정도 갔을 스펙.
그래서 눈독을 들여보다 모 사이트의 공구가 더 이상 진행이 안되고 우리나라 몰에서 들여오는 물건들도 전부 배송대행이고, 그나마 예약으로 주문 받는 것을 보고 직접 주문했다. 캐나다 사이트인 ncix에서 오늘까지 할인이라 (근데 얘네는 거의 할인중) 949 CAD 에 주문 완료.
벤큐 안경 2개 포함은 할인해서 1049 CAD 인데, 같이 포함하면 부가세랑 혹시 관세가 들어가면 부담이 커져서 따로 사는 걸로 결정.
요즘은 결제는 페이팔로 다 가능해져서 쉬웠다.
익스프레스 배송비 84 CAD, 보험료 14 CAD 해서, 1049 CAD, USD로 계산하면 1024 USD 이고 한국돈으로 계산하면 110만원 선정도, 관세랑, 부가세 들어가도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는 살짝 저렴하다.
물론 환불이라던가 하자가 발생 시 좀 위험부담이 있지만, 해외구매에서는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할터, 더군다나 우리나라 풀려도 물량이 워낙 달릴 것 같아 한 시간 정도 고민하다가 질렀다.
소음이 좀 문제라고 하는데, 뭐 전에 쓰던 것보다는 조용하것지.
그나저나 안경을 사야 되는데 sainsonic 안경들이 한국배송이 안된다. 배대지는 별로 이용하기 싫고 아 ...
- CruiseControl.NET project : http://sourceforge.net/projects/ccnet/
- 사용버젼 : 1.5.7256.1
- 대상버젼 : 1.8.0.0
- 설치된 플러그인 : svnRevisionLabeller
- 1.8.0.0 = https://github.com/neutmute/SvnRevisionLabeller
- 1.5 = http://code.google.com/p/svnrevisionlabeller/ (프로젝트 죽었음)
- 가능하면 업그레이드는 zip 압축으로 받는다.
- ccnet 중지
- 만일을 대비해 ccnet이 설치된 폴더 /server/ 안에 모든 파일을 백업한다.
- 로그용량이 클 경우 적당히 삭제
- 업그레이드 zip 파일을 풀고 설정파일 (*.config)을 제외한 모든 파일 (*.exe;*.dll*, 그외 리소스 폴더)를 복사해서 덮어 쓴다.
- ccnet 재가동
올해 극장에서 본 첫 영화, 물론 IMAX 3D로 보았다.
지난 번 싱크 안 맞는 호빗을 보고 항의 했더니 날라온 관람권으로 관람.
소설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원작이랑 어떻게 다른지는 비교할 순 없고,
익숙한 배우라곤 단역으로 나온 제라드 디빠르디유 밖에 없었다.
아 앙리 감독도 잠깐 단역으로 나온 것 같았는데.
이 영화는 3D 효과면으로는 딱 이등분으로 나눠지고,
극적 서술로는 3가지 이야기로 나누어 진다.
첫째 이등분은
환타지, 혹은 바다 위에서 보여지는 3D와 일상 혹은 회자에서 보여지는 3D
확실히 앙리 감독은 예사로운 감독은 아닌 듯,
단순히 입체감의 기준이 아니라 아 3D는 기술을 넘어 어떤 영화 문법으로 여러 감독들에 의해서
자리 잡혀 가고 있는 듯한 양상이다.
둘째 삼등분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패쓰하고,
마지막에 침상의 파이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서 왜 감독은,
제라드를 같은 대배우를 (왕년에) 단역으로 썼는지 이해가 갔다.
중반 씬 한 두 장면에 나오면서도 단지 이야기에서 관객들이 (물론 배우에게 익숙한)
상상하게 되는 내용 속에서 제라드는 홀로 아케데미 수상감으로 그려진다.
그 외에는 음, 신론이나 철학적인 사조는 사실 이 영화에서 별 도움은 되지 않는 듯하다.
뭔가 얘기하고 싶은 듯 하지만, 얇고 깊이도 없고, 깊은 울림도 없다.
사실 그 보다는 거장 감독의 또 3D를 통한 또 다른 영화 문법의 탐구 정도가 가장 어울 릴듯 하다.
아이맥스로는 필견.
사족 하나
리차드 파커 대신 자꾸 피터 파커가 생각 난다.
사족 둘
인도 사람의 영어 발음 때문에 자꾸 빅뱅이론의 라쉬가 오버랩되서 웃겼다.
아 물론 아직 개봉 전이고, 5명이며 (크리틱은 2명), 로튼의 특성 상 초반에 100%가 많긴 하지만,
기대작이고, 또 아놀드 형님의 복귀작이라 그런지 - 100% 찍.
뭐 개봉하면 조금 떨어지겠지만 85% 전후로 유지하지 않을까 기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