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4 02:05
[화/me2day]
- 데굴데굴 2012-05-13 12:15:49
- 그 외 지옥 중에 입만 둥둥 떠 있는 지옥이 뭐라드라 2012-05-13 17:40:37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13 02:05
[화/me2day]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12 02:05
[화/me2day]
- 머엉 2012-05-11 19:02:54
- 음음음 2012-05-11 21:59:42
- 짜자장면 땡기네 2012-05-11 22:09:03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11 02:05
[화/me2day]
- @The Postal Service / Clark Gable 2012-05-11 00:25:57
- @The Go Find / Dictionary 2012-05-11 00:31:25
- @Seabear / Libraries 2012-05-11 00:33:01
- @Low / Especially Me 2012-05-11 00:44:21
- 음, 계란, 참기름, 밥, 간장 2012-05-11 00:49:18
- @Broken Social Scene + Cause = Time 2012-05-11 00:51:56
- @페퍼톤스 / 검은 산 2012-05-11 00:57:09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10 02:05
[화/me2day]
- 집에 일찍와도 딱히 할게 없다는게 문제. 2012-05-09 16:23:18
- 3단 변신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건가? 2012-05-09 17:03:45
- 조문이 가능한 SNS는 아직 먼 나라 얘긴듯 2012-05-09 17:10:26
- 왜 댓글만 소통인가. 좋아요 하나당 100원씩 전달하는 기능이 더 좋은데. 2012-05-09 17:13:23
- 음 내가 죽으면 미투 공식 봇이 되어 랜덤으로 내 미친들에게 평소에 자주 하던 농담을 댓글로 달아주는 것도 좋을 듯 2012-05-09 17:15:45
- 축 미투 사후세계 오픈 2012-05-09 17:16:24
- 현금 만큼 불친절한 개념도 없는데, 단지 그게 유동성이 엄청나게 그런거지. 디아블로 경매장 욕할거 없다. 세상엔 더 한 봉이 김선달도 많다고 2012-05-09 17:20:15
- 죽으면 시체를 분할해서 묻어주는 장례 서비스는 없나? 2012-05-09 17:25:26
- 하루에 한 개씩만 사진을 꼬박 100일 이상 올리는 미친에게 포토홀릭 뱃지 달아주고, 렙업 시켜주고 2012-05-09 17:29:20
- @The Grates / Milk Eyes 2012-05-09 17:35:15
- 출출하네 2012-05-09 23:51:22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09 02:05
[화/me2day]
- 저녁 대신 이 시간에 떡뽁이는 안 좋은 생각이었다. 2012-05-08 23:05:39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08 02:05
[화/me2day]
- 요즘 들어 생각과 글과 똥이 서로 삼위일체를 이루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2012-05-07 12:01:15
- 아이패드 2와 아이패드3 사이에 2.4모델이 있네 2012-05-07 12:23:15
- 앞에 왠 아저씨가 리얼포스를 안고 퇴근 2012-05-07 18:59:37
- 아웅 벌써 잘 시간 2012-05-07 23:19:33
- @Rosenberg Trio / Bossa Dorado 2012-05-08 00:05:28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7일에서 2012년 05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06 02:05
[화/me2day]
- ~_~ 2012-05-05 02:05:25
- 냉면 땡기네 2012-05-06 00:36:59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5일에서 2012년 05월 0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05 02:05
[화/me2day]
- 힘내 삼성 2012-05-04 09:38:18

- 음? 2012-05-04 13:03:45

- 아무도 이 그림에서 이상한 점을 못 느낀다.
음? by 닉네임이길어 에 남긴 글 2012-05-04 15:07:26 - 냐옹이들이 이쪽으로 전 혀 오지 않는다 2012-05-04 23:00:01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05/04 02:06
[화/me2day]
- 우리가 모르는 어떤 날은 1분이 61초나 59초가 되기도 하는군 2012-05-03 21:40:04
- 좀 있으면 자신의 글에도 미투할 수 있을거 같다. 2012-05-03 22:52:04
- 집에 오다 맥주를 살까 말까 2번 고민 2012-05-03 22:57:15
- 옷장이나 옷걸이를 모두 없애고 방구석에 옷을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뒤적뒤적 꺼내서 입고 빨아야 될 옷은 한쪽에 산더미처리 쌓아놓고 … 2012-05-03 23:00:22
- 무려 4시간 동안 산으로 가는 듯 싶으면서도 안가는 스토리가 참 용하다. 이 아저씨는 실제 사건의 얼개를 가지고 참 잘 노는 듯. 밝지만 섬뜩하고 섬뜩하지만 참 꼴통인 영화. 2012-05-03 23:06:14
- @Cattle & Cane / Sold My Soul 2012-05-03 23:35:56
이 글은 닉네임이길어님의 2012년 05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